[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프랑스 니콜라 슈메르캥 감독의 '로고라마'가 82회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했다.


니콜라 슈메르캥 감독은 '로고라마'로 7일 오후 5시(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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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상 후보로는 '프렌치 로스트' '오그림 할머니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 '로고라마' '빵과 죽음의 문제'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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