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일본 자동차업체 스바루가 오는 4월말 국내에 출시할 예정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웃백'(Outback)이 세계 각국의 상을 휩쓸었다.


스바루코리아는 8일 캐나다자동차기자협회(AJAC)가 선정한 '캐니다 최고 신형 SUV'에 '2010년 신형 스바루 아웃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AJAC는 실제로 고객이 운전하게 될 일반 도로 주행까지 포함해 테스트를 하고, 기자들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신차를 선정하기 위해 안전성에서 짐칸의 용량에 이르기까지 차량의 모든 부분을 상세하게 평가한 뒤 무기명 투표를 통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


스바루의 '아웃백'는 지난달 16일 미국 최대 자동차 가치평가 기업인 캘리 블루 북(Kelly Blue Book)의 사이트 '케이비비 닷컴(kbb.com)'에서 선정한 '2010 TOP 10 패밀리 카'로 도 선정했다.

또 뉴질랜드 자동차 전문 매거진 '드라이버(Driver)'가 선정한 '2010 올해의 차'에 스바루의 중형세단인 '레거시'와 함께 선정되기도 했다.

AD

이밖에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탑승자 보호 부문 별 5개(★★★★★)', 캐나다 자동차 포털사이트 '오토123'의 '올해 최고의 신형 왜건' 등도 수상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