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아침드라마 '망설이지마'가 아침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종영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종영한 '망설이지마'는 15.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25일 방송분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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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첫 방송된 '망설이지마'는 첫 회에서 7.9%의 시청률로 시작해 점차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다 지난달 13일 17.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다줄거야'는 12.0%, MBC '분홍립스틱'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망설이지마' 후속으로 이유리, 이창훈, 서지영, 이중문 주연의 '당돌한 여자'가 방송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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