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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김선아가 힘이 되는 좋은 기사를 당부하며 아시아경제신문의 신사옥 개관을 축하했다.
김선아는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신문 신사옥 개관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멋진 개관식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신사옥 개관을 축하한다. 언론의 좋은 기사가 우리 배우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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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이날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몸매로 행사장을 찾아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김선아는 최근 한 스타일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예전 몸매를 찾기 위해 밥 먹을 때 젓가락으로 반찬을 딱 하나씩만 집을 정도로 독하게 살았다"며 "내 가장 큰 장점은 마인드 컨트롤인데, 그런걸 보면 난 되게 독한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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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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