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트로트 황제' 설운도가 아시아경제신문 신사옥 개관을 축하했다.


설운도는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신문 신사옥 개관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아시아경제신문의 신사옥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아 대표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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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 간 트로트 간판스타로 군림한 설운도는 최근 막을 내린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설운도는 또 아들인 이유가 올 초 4인조 아이돌 그룹 '포커즈(F.cuz)'로 데뷔, 대를 잇는 '부자' 연예인으로 더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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