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오인터랙티브가 제작한 핸드폰용 영단어 암기 학습 어플리케이션 ‘매일매일 영단어’가 3사 이동 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6일 LGT 서비스를 시작으로 SKT는 25일, KT는 3월 초 출시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매일매일영단어’는 해외에서 효과와 과학성이 입증된 플래시카드 이론과 에빙 하우스의 뇌 이론을 접목한 인공지능을 영어박사라는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
회사 관계자는 "친근감과 시스템화를 접목해 누구나 손쉽게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며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의 난이도에 따라 단어의 노출 빈도를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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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또 "단어 콘텐츠는 초, 중, 고교 영어 교과서 출판사와 제휴를 맺어 실제 영어 교과서 단어로 제작됐다"며 "추가 테마별로 구성한 토익, 토플, 텝스 등 다채로운 목적으로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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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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