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제91주년 삼일절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제91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인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구는 27일 오전 7시부터 삼일절 당일 오후 6시까지 구청사, 구의회 등 지역 공공기관과 간선도로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한다.
또 동별 아파트 관리사무소, 부녀회, 노인정, 학교 등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안내 방송을 해 구민들이 태극기 게양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pos="C";$title="";$txt="영등포구청사에 게양된 대형 태극기 ";$size="550,366,0";$no="20100225095236521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태극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오후 6시 이후엔 일몰 때까지 다는 것이 권장된다.
3·1절 전후로는 태극기를 계속 달아도 되며 훼손이 우려되는 악천후엔 달지 않아도 된다.
구는 게양기간 동안 태극기가 떨어져 방치돼 있거나 접히고 꼬여있는지 여부 등을 순찰,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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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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