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산울림'의 김창완의 여성록커 도원경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창완은 지난 22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The 樂(락) 콘서트'에서 도원경을 소개하며 "한국 여성 록의 전설"이라고 평가했다. 또 2곡이 끝난 직후에는 도원경에게 "앞으로 한국 록을 지켜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날 엔딩 공연을 맡은 도원경은 '성냥갑 속 내 젊음아''다시 사랑한다면''착한 사람'락유바디' 등 4곡을 특유의 무대 매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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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樂 콘서트'는 SBS 파워FM(107.7Mhz)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에서 월 1회 개최되는 콘서트로 라이브 위주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취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은 도원경 밴드를 비롯해 박미경, 메이트, 나윤권, 포맨, 재즈밴드 웅산 등이 출연했다. 26일 오전 9시 방송.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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