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에관공";$txt="업무협약을 맺은 양기관이 다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ize="510,332,0";$no="201002181242071038397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과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 유영구)는 18일 서울 광화문 녹색성장 체험관에서 녹색생활실천문화 확산 및 저탄소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스포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기 스포츠에 에너지절약을 접목한 신개념의 캠페인인 그린스포츠의 일환으로 양측은 ▲ 태양광발전설비 및 LED조명 설치 등을 통한 녹색구장 조성 ▲ 경기시간 단축 등 경기운영 활성화 ▲ 관람객과 함께하는 그린스포츠 선포식 및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그린스포츠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경우 일반가정 40만 가구가 연간 사용가능한 에너지(약 50만toe)의 절감과 더불어, 여의도 면적 5배 규모에 소나무 묘목 13,823천 그루를 식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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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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