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생명과학회지가 SCIE급 학회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영권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최근 대한의생명과학회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김 교수는 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장,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건양대 임상병리학과장과 한국의진균자원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의생명과학회지가 SCIE급 학회지로 발전할 수 있게 힘쓰고 관련학과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의 참여 확대, 학문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한의생명과학회는 1995년 연세대 임상병리학과 교수들과 전국의 생명과학 관련교수들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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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 기초학교실·생명과학 관련학과·임상병리학과 교수 및 연구원, 관련업무를 하는 임상병리사와 연구원 등 30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학술연구재단 등재후보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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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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