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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원조 S라인' 서유정이 첫 도전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인답지 않은 예능감을 유감없이 뽐냈다.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새롭게 합류한 서유정은 밴쿠버동계올림픽을 맞아 개최한 '골드미스 배 동계올림픽'에서 맞선 욕심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사람이 맞선에 나가는 규칙에 따라 모든 멤버들은 아이스 손하키에서 승부욕을 발휘했고, 이 가운데서도 새 멤버 서유정은 큰 키와 긴 팔다리를 이용해 기존 멤버들을 완벽히 제압했다는 후문이다.
서유정은 게임에 앞서 "이 경기에서 꼭 이겨 반드시 맞선에 나가고 싶다"며 맞선 욕심을 드러내 '골미다'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아이스 손하키 외에도 '동계올림픽의 꽃' 피겨 스케이팅의 아이스 댄싱에 도전했고 쇼트트랙에서도 명승부를 펼치는 등 동계올림픽을 완벽히 재현해 냈다.
골미다 멤버들의 '골드미스 동계올림픽'은 14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pos="C";$title="'골미다'의 '골드미스 동계올림픽' [사진출처=SBS]";$txt="'골미다'의 '골드미스 동계올림픽' [사진출처=SBS]";$size="550,366,0";$no="20100213092621145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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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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