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허경욱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오전 KBS1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공기업부채는 국가부채로 포함되지 않는다"면서 "그럼에도 부채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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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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