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남영선 ㈜한화 대표이사는 11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중계동 연탄은행을 방문해 연탄 1만장과 설 명절을 위한 쌀과 떡국재료를 기증했다.
남영선 대표이사는 또한 중계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연탄과 떡국재료를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남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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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007년부터 빈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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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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