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국제 방송센터 전경.";$size="550,366,0";$no="20100211081925344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오는 13일 오전 11시 열리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올림픽 개회식은 개막을 3일 앞두고 있는 시점이지만 특별히 알려진 바가 없을 만큼 베일에 싸여 있다. 개회식 연출자가 누구인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성화대의 위치도 명확하지 않다.
이번 밴쿠버올림픽 개폐회식은 사상 최초로 실내인 BC 플레이스 스타디움(BC Place Stadium)에서 열리는데 도쿄돔처럼 공기지지 방식인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 어떤 식으로 성화대를 설치할 것인지는 현지에서도 큰 관심거리다.
SBS 스포츠국의 김유석 기자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캐나다의 특성상 고대 인디언과 에스키모, 영국과 프랑스, 이민자들의 문화가 다양하게 개회식 공연에 담길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번 올림픽 엠블럼이 에스키모 부족들의 언어로 '친구'라는 뜻인 이눅슈크이므로 인류의 우정과 평화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개회식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50분부터 SBS를 통해 위성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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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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