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모두 소강국면이다. IRS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따라 1bp 정도 올랐고, CRS가 단기쪽에서 비드관심을 보이는 정도다.


";$size="550,151,0";$no="20100210111849570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0일 오전 11시6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3.39%, 3년물이 4.17%, 5년물이 4.39%를 기록중이다.

CRS는 10년이하구간에서 7bp 올랐다. CRS 1년물이 1.65%, 3년물이 3.10%, 5년물이 3.8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세로 반전했다. 1년물 기준으로 전장 -180bp에서 -174bp를, 3년물 기준으로도 전장 -113bp에서 -107bp를, 5년물도 전장 -58bp와 -52bp를 나타내고 있다.

AD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스왑시장이 모두 소강상태다. 시장 특징이라고 할만한 것이 전혀 없다. IRS가 전일비 1bp 정도 올랐고 CRS는 짧은쪽 위주로 비드관심 정도를 보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