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90엔대 눈앞.."그리스 영향"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달러·엔 환율이 89엔대 후반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리스 악재가 한풀 가시고 지원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유로매수, 엔화 매도가 우세해지는 양상이다.
이날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2월 기계수주총계에서 민간설비투자 선행지표인 선박 및 전력을 제외한 기계수주, 즉 '핵심기계수주'가 7512억엔으로 전월대비 20.1% 급증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외환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다.
유로·엔 환율은 123.73엔 수준으로 상승했다. 그리스 기대감에 유로매수세가 다시 붙기 시작했다. 단기 투자자들을 중심으로는 차익 확정성 매물도 일부 유입되기도 했다.
도쿄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이날은 특별한 재료가 없어 엔화 매수세도 나오기 때문에 90엔 부근까지는 무거운 장세가 나타날 듯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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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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