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무소 시작으로 광양, 포항까지
향후 정례화 통해 '직원과 가까이' 소통 경영 속도
$pos="L";$title="정준양 포스코 회장";$txt="정준양 포스코 회장";$size="220,314,0";$no="2009122109583055620_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포스코 정준양 회장이 직원들과의 자유 토론 및 대화를 통해 소통 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9일 포스코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오는 18일 포스코 서울 사무소 직원 50명과 직접 만나 자유 토론 및 건의 등을 하는 'CEO와 대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시작으로 3월과 4월에도 광양과 포항을 각각 돌며 연이어 해당 행사를 치르고 향후 이를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참석자는 오는 사내 인트라넷에서 신청을 받아 최종 선발하는 20명의 직원과 각 직책별 대표와 노경협의회 등 대표성을 가지는 직원들 30명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직원들이 무기명으로 던진 질문에 정 회장이 답하고,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 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사내에 생중계된다.
정 회장은 또한 이달부터 포스코와 계열사 전 직원에게 매월 한 차례씩 사내 이메일로 직접 쓴 'CEO 레터'를 발송한다. 첫 이메일은 설 명절 인사 겸 이주 내로 전 직원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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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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