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9일 일본 3위 자동차 업체 닛산이 지난해 3분기에 450억 엔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 272억 엔을 웃도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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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닛산은 오는 3월 31일로 마감되는 2009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앞선 400억 엔 순손실에서 350억 엔 순익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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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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