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의무약정가입자 증가비율은 지난 3Q기준 전체 가입자 54%, 470만에서 현재 520만으로 전체 가입자의 60% 수준으로 증가. 의무약정 해지율은 상대적으로 낮다. 당분간 의무약정 가입자 증가추이는 일정부분 지속될 것. 의무약정 만기시 추가로 재계약되니 전체 해지율에 만기가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AD

- 통신3사 B2B 기회모색 이유는, 기본적으로 컨버전스 환경에서 고객가치 극대화 및 생산성 높이는 큰 분야가 B2B라고 인식하기 때문이고 우리도 공감. 이 분야에서 경쟁사에 비해 유리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