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바스프(대표 조진욱)는 3일 시바스페셜티케미칼스㈜ 및 대한스위스화학㈜ 법인을 합병하고 통합 체제 하의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바스프가 시바의 글로벌 인수를 발표함에 따라 전 세계 공통적으로 진행된 통합 작업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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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내에서는 시바스페셜티케미칼스㈜, 대한스위스화학㈜ 및 합작사인 두본정밀화학㈜ 등 시바 계열사가 바스프 그룹사로 통합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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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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