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채권, 강세흐름속 장기물우위 - IBK證
$pos="C";$title="";$txt="";$size="550,285,0";$no="20100131204655419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2월에도 강세흐름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장기구간이 최근 국고채입찰 호조로 상대적 강세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1일 오창섭 IBK증권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현재 채권시장 강세가 중기물위주에서 장기물까지 이전된 상황이라며 글로벌 주식시장 조정과 국내 경기모멘텀 약화 등이 채권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1월 중반부터 시작된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마무리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최근 채권시장 강세가 통안채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만기 1~2년 구간의 금리하락이 두드러졌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2월 채권시장에서는 만기 1~2년 영역이 주변 구간과의 스프레드 조정에 의한 상대적 약세가 예상되는 반면, 장기물이 그간 다른 기간물 대비 강세 제한과 최근 장기물 국고채 입찰호조를 고려할 때 상대적 강세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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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추가적인 금리하락 여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가파른 경기회복으로 경기모멘텀이 점차 약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경기 회복세가 강화되고 있어 국내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국고채 3년 수익률이 4% 이하로 가기는 어려워 보여 추가적인 금리하락 여력은 20bp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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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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