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선 안착 안간힘..기관 매도도 부담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닥 지수가 500선을 간신히 웃돌며 아슬아슬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장 초반 매수세를 지속하던 외국인이 매도로 방향을 틀었고, 기관 역시 적지 않은 규모의 매물을 쏟아내고 있어 수급적으로도 부정적인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장 중 한 때 501.42까지 내려앉으면서 60일 이동평균선(504)을 무너뜨린 코스닥 지수는 이 시각에도 60일선 안착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쉽지 않은 모습이다.
29일 오후 1시4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4.17포인트(-2.74%) 내린 503.23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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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312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억원, 252억원의 매도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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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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