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소비자대상] 정수기 부문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지난 1989년 코웨이(Coway) 정수기를 처음 선보인 이후 18년간 정수기업계 부동의 1위를 고수하며 정수기 시장에서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1998년 4월1일 업계 최초로 렌탈 마케팅을 도입, 소비자들에게 경제적인 렌탈 가격을 제시함으로써 정수기 가격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서 혁신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재 웅진코웨이의 회원은 렌탈과 멤버십 고객을 합쳐 약 460만명. 이는 다섯 집 건너 한 집에서 웅진코웨이 제품을 사용한다는 의미로 렌탈 마케팅과 페이프리 서비스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

또 '코디(Cody)'를 통한 BS(Before Service: 사전서비스)는 그동안 AS(After Service)에 익숙하던 서비스 개념을 변화시키며 렌탈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일조했다.


이와 함께 웅진코웨이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과 관련해 고객이 제기한 불만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책무를 명확히 한 '고객불만 예방 경영시스템(CCMS)'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고객만족 100%' 철학을 담은 '하트서비스'를 론칭했다.


웅진코웨이의 새로운 5대 서비스 정신(Heart, Early, Answer, Respect, Trust)의 알파벳 첫 글자를 결합한 명칭으로, 고객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 고객의 필요에 적극 응답함으로써 신뢰를 약속한다는 서비스 철학을 담았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2008년 11월부터 금융, 통신, 보험사 등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높이는 페이프리 제휴 사업을 전개하면서 렌탈 고객의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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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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