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과 ㈜KMGG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석탄회관에서 몽골정부와 ‘몽골 광산피해방지, 수자원 정화 및 대학 종합단지 조성 협력’을 위한 공동사업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한국광해공단은 몽골의 노천 석탄광산인 오유톨고이·타반톨고이에서 광산 개발에 따른 환경 피해를 복구하는 사업(공사비 2억 달러)을 하며 ㈜KMGG는 몽골국립대학의 캠퍼스 통합 조성(공사비 3억 달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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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갈바드라크 몽골 건설교통부 수석자문관, 이이재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임종학 ㈜KMGG 대표. 2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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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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