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투자 매매내역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발 악재가 '2010 아시아경제 마켓 커맨더' 참가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2명의 참가자를 제외한 나머지 참가자들의 수익률을 마이너스로 끌어내렸다.


25일 일일 매매수익률 1,2위에 종목 매수에 나서지 않은 우원명 유진투자증권 차장과 임종권 교보증권 차장이 올랐다.

우원명 유진투자증권 차장은 "호가 접수시각에 매수타이밍을 잡고 있었으나 미국발 악재가 생각보다 클 수 있다는 판단에 호가 매수를 취소했다"며 "결과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올들어 최저점을 기록한 날 무리해서 매수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 유효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이 당일 매수에 나섰다가 오후장들어 매도한 종목도 7개나 됐다. 오전장까지 테마주 중심의 상승세를 보이던 지수가 오후 2시들어 급격히 꺾이자 매도에 나섰던 것.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 머그클럽은 수익률 -0.37%를 기록하며 어느정도 선방했으나 강용수 하나대투증권 부부장은 -1.76%를 기록해 참가자들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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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들이 전량 매도한 종목은 에스에너지 이수앱지스 다스텍 유진로봇 아이리버 멜파스 영흥철강 등 7개 종목, 보유종목은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증권등 21개 종목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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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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