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두산중공업은 25일 인도 내 현지법인 DPI와 8594억원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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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주처인 인도 GMR Energy와 두산중공업 인도 현지법인인 DPI와의 계약에 의거 당사와 DPI간 BTG(Boiler, Turbine, Generator) 공급 체결 건으로 7억5487만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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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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