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골프 '골프스트리트' 출시
에코골프가 일상에서도 신을 수 있는 골프화 '골프스트리트'(사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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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한 색감의 이 제품은 스파이크가 없어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라운드를 할 때는 바닥면의 돌기가 안정된 스윙을 도와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폴리우레탄이 장착돼 편안함을 준다. 내부에도 몸을 견고하게 지탱해주는 안정바가 있다. 두 종류의 골프화 끈이 있어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색감을 연출할 수 있다. 28만원. (031)75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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