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구민걷기대회 23일 개운산 순환산책로에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새해 첫 성북구민걷기대회가 23일 오전 7시 개운산 순환산책로에서 열린다.
이날 출발은 돈암동 고명정보산업고등학교 정문 앞과 종암동 고려대후문 개운산입구 등 2곳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두 지점에서 각각 출발한 참가자들은 개운산운동장 입구에서 합류한 뒤 개운산 순환산책로인 건강의 길과 사색의 길을 거쳐 마로니에 마당에 함께 도착하게 된다.
$pos="C";$title="";$txt="지난해 열린 성북구 구민걷기운동";$size="550,366,0";$no="20100121093450495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성북구 생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날 걷기대회의 코스는 3km에 달하며 마로니에 마당에서의 정리체조로 행사가 마무리 된다.
성북구는 풍부한 주변 녹지와 공원, 산책로 등 장점을 살려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구민걷기대회를 열고 있다.
한편 다음 걷기대회는 2월 27일 북악하늘길에서 역시 통합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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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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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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