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최초로 차세대 고주파 치료기 개발하고 미국 특허 획득을 준비중이라는 JH코오스가 이틀째 급등중이다.


JH코오스는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 대비 65원(4.02%) 오른 168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라종주 JH코오스 대표는 "이전의 고주파(Radio Frequency) 치료기기와는 달리 미세 바늘을 이용해 진피에만 선택적으로 고주파를 주입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이 효과적으로 피부 노화를 치료할 수 있는 ‘마이크로 인트라 더말 알에프(μ-IDRF)’를 개발했다"며 "올해 상반기 국내 및 해외에 출시 예정이다"고 밝혔다.


라 대표는 "이미 2008년 ‘마이크로 인트라 더말 알에프(μ-IDRF)’의 국내 특허를 획득했고, 현재 미국 특허 획득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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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효과적인 치료기기가 없어 갈증을 느끼던 국내 피부과, 성형외과 및 피부미용계 의사들에게 관심을 받아 언제 제품 구매가 가능한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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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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