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코오스(대표 소장중)는 24일 자사 브랜드인 '미니멈' 의류 상품에 대해 미국 지노스패션 및 중국 북경 미이람과기자순유한공사와 유통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본 MOU는 미국과 중국 각각 연간 최소 300만달러씩 총 6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유통 관련 첫 거래로는 비교적 규모가 큰 편"이라며 "포에버21과 자라 브랜드와 같이 미국을 거점으로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JH코오스가 이번에 체결한 의류 브랜드인 미니멈은 1998년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런칭한 토탈 패션 브랜드로 현재 롯데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 및 유통 업체에서 판매 중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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