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는 지난 19일 프레스센터에서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을 선정하고 위원장에 김은구 전 위원장을 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위원장을 비롯해 시민, 학계, 광고계 등 전문가 18인으로 구성된 공익광고협의회는 1년간 공익광고의 질적 수준 제고와 공익광고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AD

김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올해의 위원들과 함께 공익광고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