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양휘부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사진 왼쪽)은 19일 18명의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을 선정하고 김은구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장(사진 오른쪽)을 유임했다.";$size="550,418,0";$no="20100120082122652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는 지난 19일 프레스센터에서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을 선정하고 위원장에 김은구 전 위원장을 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위원장을 비롯해 시민, 학계, 광고계 등 전문가 18인으로 구성된 공익광고협의회는 1년간 공익광고의 질적 수준 제고와 공익광고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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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올해의 위원들과 함께 공익광고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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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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