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서울 강남경찰서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유명 록그룹 전 멤버 A모(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 신촌과 홍대앞 클럽가 등에서대마초를 구입해 수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악 작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대마초를 피우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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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전과가 없다는 점을 들어 영장을 기각했다.

한편 A씨는 1990년대 중반 유명 록 그룹에 몸담았으며 최근에는 홍대 클럽 등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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