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 가격 17개월來 '최고'..자동차 업황 회복 '수혜'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백금(플레티늄)과 팔라디움 가격이 투자가치 제고와 산업 수요 증가 기대로 17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고 1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12일 런던시각 오후 12시10분 현재 즉시 인도분 플레티늄 가격은 온스당 전일 대비 36달러(2.3%) 오른 1627.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08년 8월 이래 최고 가격이다. 4월 인도분 플레티늄도 0.6% 상승한 160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부터 막대한 이익을 얻은 자동차 업계가 회복되며 자동차 촉매 변환 장치 등에 사용되는 플레티늄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즉시 인도분 팔라디움은 이날 장중 한때 443.38달러를 찍으며 18개월 이래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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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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