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67,204,0";$no="20100112153659858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해군발전협회 2대회장에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함명수(사진)씨가 취임했다.
해군발전협회는 지난해 11월 24일 해군호텔에서 개최된 대의원총회에서 함명수씨가 회장에 선출돼 국방부 승인을 받아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해군발전협회는 그동안 궐석이었던 수석부회장에 임규홍(해군 예비역 준장)씨, 이사에 김현규(해군 예비역 준장)씨를 새로 임명했다.
해군발전협회는 지난해 3월 17일 조직된 비영리공익법인으로 해군발전을 위한 활동, 국가안보를 위한 정책연구활동, 대국민 안보계도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함 씨는 "우리 해군이 대양해군이 되기 위해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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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수씨는 1928년생으로 평양사범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해군사관학교를 1기로 졸업해 해군 제7대참모총장, 수산개발공사사장, 9~1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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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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