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엠피나비 '토마토 플래티넘 터치'.";$size="550,412,0";$no="20100112081754562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엠피나비에서 중력센서 및 진동스위치를 내장한 3인치 터치스크린 MP3플레이어 '토마토 플래티넘 터치'를 이번달 15일 출시한다.
토마토 플래티넘 터치는 몸으로 느끼는 차세대 MP3재생기이다. G센서(중력센서) 쉐이크 기능을 채택해 화면을 두드리는 동작으로 자유롭게 화면 회전이 가능하다.
또 음악파일의 반복재생·구간반복과 가사파일 지원, 앨범아트를 지원하며 외장소재로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해 외부 충격에 강하다.
자동차 오디오로 플레이어의 음악파일을 전파송신하는 FM트랜스미터, TV 출력, 이미지보기 등의 부가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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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은 4기가 7만9000원, 8기가 9만9000원이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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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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