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화요일인 12일 낮기온이 다시 영하권에 머물며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 날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서해안부터 눈이 시작해, 오후에 충남내륙, 전라남북도내륙, 제주도까지 확대되고, 서울·경기도와 충청북도, 경상도 서부내륙에도 밤이나 늦은 밤에 눈이 오는 곳이 있다"고 말했다.

모레(14일)까지 낮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고,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8도~영상 4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AD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간 10~30cm,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남해안 제외), 제주도(산간 제외), 울릉도·독도 5~20cm, 충남내륙, 전남남해안, 서해5도 3~10cm, 경기남부, 충청북도, 경남서부내륙 1~5cm, 서울·경기북부(오늘), 경북내륙(오늘) 1cm 안팎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