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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전혜진이 송지나 작가의 '왓츠 업' 출연을 확정지었다.
송지나 작가는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혜진이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송 작가는 "원래 오디션을 볼 때는 이미 만들어놓은 등장인물들이 있어서 그에 맞는 연기자를 구하게 된다"면서 "하지만 오디션을 보다가 그 연기자에 작가가 '필 받아버려서' 새로운 등장인물을 만들어내는 수가 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전혜진이 그랬다"고 전했다.
송지나 작가는 미투데이에서 주인공으로 확정된 배우들을 하나씩 사다리 타기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송 작가는 "등장인물의 반 정도는 캐스팅이 완료돼 있고 나머지 반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는 의견을 조율 중"이라며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송지나 작가는 MBC '여명의 눈동자' '태왕사신기' SBS '모래시계''카이스트 KBS2 '남자 이야기' 등을 집필한 한국 대표 작가.
'왓츠업' 은 송 작가의 전작 '카이스트' 의 속편 격으로 대학 뮤지컬학과를 배경으로 하는 캠퍼스드라마이다.
한편 전혜진은 1988년생으로 이미 1998년 만 10세의 어린 나이에 SBS 드라마 '은실이'에서 여주인공 은실이 역할을 맡아 70부작의 국민드라마를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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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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