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이선균 전혜진 부부가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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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오전 11시께 전혜진 이선균 부부의 아기가 태어났다. 힘든 시간을 함께 한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선균과 전혜진은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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