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수협은행은 지난 7일 소이사회를 열고 사업본부장 2명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김진배 투자은행(IB)사업본부장은 신탁사업 실장과 강남기업금융센터장, 자금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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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마케팅지원본부장은 2008년 본부장에 선임돼 올해 연임됐다. 김 본부장은 양재역지점장과 여신관리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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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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