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출연팀이 한의사 주치의를 맞았다.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는 빌리엘리어트 제작사인 매지스텔라와 주치의 협력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

빌리엘리어트는 올 8월 첫 공연이 시작되며 아이누리한의원 측은 공연이 종료될 때까지 출연지들의 건강관리, 상담, 치료 등 의료지원을 제공한다.


아이누리한의원 관계자는 "발레, 탭댄스, 아크로바틱 등 격렬한 춤 동작이 많고, 특히 부상 위험이 높은 어린이 출연자들도 있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AD

뮤지컬 빌리엘리어트는 8월 역삼 LG아트센터에서 초연된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