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모린스가 증권사의 긍정적 분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8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모린스는 전날보다 1450원(5.97%) 오른 2만5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모린스에 대해 주가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새로 제시했다.


김혜용·이승혁 애널리스트는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 대비 38% 하락했지만 이는 수급 요인과 3분기의 일시적 실적 부진에 기인한 것"이라며 "경쟁업체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 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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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투자 포인트로는 ▲삼성전자의 터치폰 비중 상승으로 저항막 방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과 ▲올 4분기부터 정전용량 방식의 생산도 시작할 전망인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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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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