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격 미결제약정, 콜 증가 vs 풋 감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가 약보합 마감된 5일 옵션은 내가격 풋 일부만 상승했다. 지수의 상승탄력 둔화와 변동성 하락이 대부분의 옵션 가격을 끌어내린 것.


미결제약정 변화는 지수의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버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얕은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증가세를 유지했고 등가격과 가장 얕은 외가격 콜의 미결제약정 감소가 지속됐다.

";$size="228,423,0";$no="20100105170339466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PSI 지수는 전일 대비 0.34포인트(-1.62%) 하락한 20.60으로 마감돼 3일만에 하락반전됐다.


얕은 외가격 220풋은 전일 대비 0.28포인트(-14.74%) 하락한 1.62로 거래를 마쳤다. 10거래일 연속 하락이었다.

등가격 222.5풋은 0.19포인트(-6.55%) 빠진 2.71로 장을 마감해 4일 연속 하락했다. 등가격 222.5콜은 0.29포인트(-9.67%) 하락한 2.71로 거래를 마쳤다. 3일만의 하락반전이었고 미결제약정은 3일 연속 감속했다.


222.5콜의 미결제약정은 652계약 줄었다. 반면 222.5풋의 미결제약정은 8937계약 증가했다.

AD

등가격 225콜은 전일 대비 0.40포인트(-20.00%)를 기록해 4거래일 만에 하락반전했다. 미결제약정은 2388계약 줄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