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은행 외 17개 판매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5회 엄마사랑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가 5일부터 1월22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제주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360명의 어린이를 선발해 3박4일간의 캠프로 진행된다.
어린이 펀드라는 장기투자 펀드 상품에 가입한 어린이들에게 산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 비용은 없다.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 펀드'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방학 시즌 참여자 360명은 이미 선발 됐고 3그룹으로 나뉘어 1차(1월 5일-8일), 2차(1월 12일-15일), 3차(1월 19일-22일)에 걸쳐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엄마사랑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는 참가자들의 건강 및 안전 관리 측면에서 만전을 기했다. 특히 신종 플루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모든 참가자는 첫날 공항에서부터 자체 준비한 소독 게이트를 거치게 되며, 행사 중 식후 가글과 손세정제 수시 사용이 적극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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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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