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4조4807억원 마련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시는 3일 정부출연금사업 등 국가시행사업비 2조502억원과 유등천좌안도로사업 등 지방시행사업비 1조5473억원을 합쳐 3조5993억원의 국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론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850억원 ▲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450억원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162억원 ▲중앙시장주차타워 78억원 ▲엑스포 남문광장 공간재창조사업 52억원 등이다.

또 2008년 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운영성과평가 인센티브 등으로 받은 53억원이 ▲임도시설사업 17억원 ▲동구청사 도서관 건립 10억원 ▲서구 둔산동 상점가 주차장조성 9억원 ▲서구 관저동 문예회관 건립 10억원 등에 들어가 자치구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 늘어난 국비는 ▲화암네거리 입체화 교통개선사업 0원(정부안)→20억원 ▲대전천 생태하천사업 28억원(정부안)→38억원 ▲대전초기우수처리시스템설치 4억원(정부안)→14억원 ▲죽동지구진입도로 건설 10억원(정부안)→20억 원 등이다.

대덕특구연구단지 정부출연금사업은 ▲한국과학기술원연구운영지원 국제공동연구비 10억원 ▲원자력연구원 공학기술사업 15억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 노후장비교체 10억원 ▲한국우주항공연구원 연구용역비 우주센터운영 5억원 등이 국회예결위에서 최종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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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남도는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국가시행사업비와 충남도청 신축비 등 지방시행사업비를 포함해 4조4807억원의 국비를 마련했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론 ▲도청 신축비 170억원 ▲국립생태원 건립 989억원 ▲한민족교육문화센터 30억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931억원 ▲국가항만 건설 503억원 ▲공공기관 이전비 2938억원 ▲농업시설 정비 등 942억원 등이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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