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내년 국내 경기의 W형 회복에 무게가 실리면서 산업 현장 중추인 직장인들의 어깨가 다시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가 경제 침체기와 맞물려 이상과 역행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맞물려가는 모습속에서 전 연령층의 중간 고리 역할을 하는 직장인들의 활력 찾기는 단순한 의미 이상을 내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에 본지는 2010년 대기획으로 직장인들이 일상 이후의 즐거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사회의 건전성을 높이는데 청량제 역할을 다하고자 '아시아경제배 직장인 밴드대회'를 기획했습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