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일꾼인 대학생들에게 경제는 이제 필수과목이 자 상식이 됐습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각종 사건과 현상을 경제적인 안목 으로 해석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아시아경제신문은 짧은 시간동안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문제들을 얼마나 논리적이고 경제적으로 풀어내느냐를 대회 형식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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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는 그동안 딱딱하게 진행됐던 포럼 형식의 경제토론회에서 완전히 벗어나 생동 감 있고 긴장감 넘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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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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