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경(왼쪽)과 유소연. 사진=미디어골프 제공

서희경(왼쪽)과 유소연. 사진=미디어골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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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회원들이 내년부터 파고다교육그룹으로부터 무료로 '어학서비스'를 받는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1일 내년 1월1일부터 회원들에게 오프라인과 온라인 강좌 모두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파고다교육그룹은 약정에 따라 내년 1년간 KLPGA 전 회원을 대상으로 어학교육을 제공하며, 회원들은 오프라인 1개 과목, 온라인 2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KLPGA 홈페이지의 멤버존을 통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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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23ㆍ하이트)은 이에 대해 "외국 투어를 다니면서 언어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어학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유소연(19ㆍ하이마트) 역시 "선수들은 스케줄 때문에 학원을 직접 다니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면서 "인터넷을 이용한 공부가 가능해 선수들에게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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