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전문기업 다하누(www.dahanoo.com)는 100% 우리 한우로 만든 '다하누설렁탕'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설렁탕은 한우 사골과 잡뼈로 12시간 이상 우려낸 뒤 급냉처리해 신선하고 맛이 진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HACCP(햇썹: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 인증 공장에서 생산된 방부제ㆍ조미료ㆍ색소ㆍ착향료ㆍ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5무(無) 식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4800원(500g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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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출시 이벤트로 내년 1월 말까지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 세트상품(10개 묶음)을 8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다하누 관계자는 "올해 5월부터 대한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 100% 한우 '다하누곰탕'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설렁탕 출시를 기점으로 수입산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즉석 국ㆍ탕류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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