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강원 영월 소재 한우직거래장터 다하누촌이 오는 19일 '2009 얼음육회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사골을 대형마트보다 최고 49% 저렴한 100g당 1400원에 살 수 있는 한우사골 전국 최저가 알뜰장터와 다른 곳이 이보다 더 싸게 팔 경우 그 차액의 10배를 보상하는 최저가 보상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우족ㆍ꼬리ㆍ잡뼈 등 보신용과 등심ㆍ안심 등 구이용, 불고기ㆍ국거리를 최고 40% 싸게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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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번 알뜰장터에 참가한 관광객들을 위해 지역 14개 펜션을 최고 53% 할인받을 수 있는 '펜션데이(DAY)'와 호랑이묘와 쌍섶다리의 전설과 역사가 있는 '올레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하누 홈페이지(www.dahanoo.com ) 또는 전화(1577-5330)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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