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그맨 이봉원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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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봉원이 28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일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이봉원은 현재 출연중인 KBS 2 '개그스타', SBS 러브FM(103.5 Mhz) '우리집 라디오'와 고정출연 중인 연극 등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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